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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즈 2008/10/22 14:11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디토님.
    현 21세의 음악세계에 빠져살고있는(I've 저도 매우 좋아합니다.) 카즈 입니다.
    들어보면 작곡/편곡 하실때 꽤나 고군분투 하고 계심이 느껴지는 군요..
    상당히 발전 가능성이 많으신 분 이에요.

    제가 한국 코믹 동인음악팀 결성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어느 소속도 아니고 멤버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디토님도 혹시 소속이 없다면 저희 같이 팀을 결성하고 싶군요.

    갑자기 낯선 이가 찾아와서 팀을 결성하고싶어요! 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지요? ;;
    저도 겨우 용기 내서 말씀 드립니다.
    일단 수능 잘보시구요 ^^ (저는 비운의 삼수생입니다..서로 힘내죠)
    녹음 장비라던가, 멜로디 라던가, 퍼커션의 조합 이라던가, ...
    사람이 하나 둘씩 뭉치면 혼자보단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혼자 작업하는게 제일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진 분도 많지만..
    역시나 저는 모여서 작업하고 싶지 말입니다..
    저는 다룰줄 아는 악기가..
    1.첼로
    2.피아노
    3.어쿠스틱
    4.일렉

    이렇게 다룰줄 압니다.

    다룰줄 안다고해서 전문가 수준으로 다루는건 전혀 아닙니다;
    그냥 기본만 다룰줄 압니다.
    처절히 연습하면 웬만큼 연주는 합니다.

    그리고 퍼커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어느영역의 음악도 좋아합니다.
    인간이 들을수 있는 전 장르에 관심이 있습니다.

    음.. 글이 주저리글로 변질 되었지만 ;
    관심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그럼..

    • 디토 2008/10/23 22:49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저도 팀을 만드는 걸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는 게 좋을지 잘 몰라서 고민스럽더군요.
      일단 대학 입시가 끝나야 뭘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MSN 메신저 쓰시면 제 아이디 (dittos@gmail.com) 등록하세요.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아요. (아니면 다른 연락처를 알려주시고;;) 굳이 팀을 결성하는 게 아니라도 교류할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훨씬 힘이 될 것 같네요.

  2. RIRUKA 2008/09/06 21:18 답글수정삭제

    헤드파이에 제대로 입문하기로 했습니다.
    미친 척하고 오테 W1000 을 구매하고, 앰프 따로 들이기 귀찮아서 아예 firewire 오디오 카드를 주문했습니다.

    audiofire2 에요.
    원래 외장형 사운드카드나 dac 라기 보다는 전문가용 오디오카드지요. 음악하는 양반들이 쓰는...
    4가 아니라 2래서 보컬 녹음은 못하겠군요.
    그러나, 전 악기도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어릴 적 배우던 드럼이나 열심히 할 걸 그랬나

    디토님 레코딩 장비는 뭘 쓰시나요

    • 디토 2008/09/21 20:37 수정삭제

      저 레코딩 안 합니다. 아니 못해요. -_-;; 당분간은 컴퓨터만 가지고 작업합니다. 작곡/편곡 연습이나 줄창 해야죠.
      그건 그렇고 얼마 전에 집에 굴러다니던 마이크를 하나 발견했는데 이걸로 뭐라도 해볼까봐요. 근데 사운드 카드도 온보드라 녹음하기가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