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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디토의 대통합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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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소프트웨어 개발 얘기, 직접 만든 음악 소개, ave;new&amp;amp;I&amp;#039;ve, 동인음악 관련 글을 올립니다.</subtitle>
 <updated>2008-12-01T05:26: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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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컴퓨터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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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30T20:49:28+09:00</updated>
  <published>2008-11-30T20:49: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딩 6학년 때부터 써오던 컴퓨터가 거의 맛이 가버렸는데, 마침 데스크탑 하나 사려던 참이어서 그냥 구입했습니다. 저는 조립하는 거 싫어해서, 그냥 완제품으로 골랐죠. Dell Inspiron 530s 사양은 상당히 무난한 편입니다. CPU는 펜티엄 듀얼코어 E5200(코어2듀오에서 L2 캐시를 줄인 버전이라고 하더군요), 메모리는 2GB, 667MHz 듀얼채널 DDR2. 하지만 어차피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PS/2, LPT 포트가 없어서 전부 USB로 연결해야 하는데, 집에 있는 프린터가 구형이라 쓸 수가 없어요. 젠더를 구하던가, 아니면 프린터까지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운영 체제는 윈도우 비스타 홈 에디션 SP1이 딸려와서 그냥 쓰고 있고요. XP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UAC가 자주 작동해서 좀 귀찮은 걸 빼면...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2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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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 이루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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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4T14:48:49+09:00</updated>
  <published>2008-11-24T07:29: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는 훼이크고. 일단 모든 시험이란 시험이 다 끝나서, 12월 10일 수능 성적 발표일까지는 놀 일 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뒤로는 대학 합격을 위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뷁;; 난, 빨리 아무 대학교나 붙고 싶을 뿐이고! 요샌 이런 거 만들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애니메이션 감상 기록을 관리하는 사이트입니다. 데이터 입력만 끝내면 12월 초에 열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은 기대 바랍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2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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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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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14T22:48:19+09:00</updated>
  <published>2008-10-14T22:48: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안된다. 벌써 D-30이라니! 이번주 목요일에는 마지막 모의고사가 있고, S대 1차 발표일이기도 하다. 공교롭게도 시험 끝나고 집에 오면 딱 합격자 발표 시간이다. 1차 합격해도 2차가 또 있으니 별로 기대는 안 한다. orz 남은 30일 동안, 시간 낭비하지 말고, 건강 조심해야지. 다른 수험생 분들도 화이팅.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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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 음악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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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07T20:41:11+09:00</updated>
  <published>2008-10-07T20:41: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각에 내 음악은 기본적으로 댄스 음악에 바탕을 두고 있다. 여기서 댄스 음악이란, 한국 가요의 그것은 아니고 보다 상위 개념을 말하는 것이다. 흔히 EDM(전자 댄스 음악)이라 부르는 계열 말이다. 그 중에서도 트랜스나 하우스의 어디쯤에 들어가겠지. 실제로 두 장르는 서로 맞닿아있기도 하다. 왜 이런 스타일이 나왔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그동안 들어온 음악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학생 때는 주로 애니메이션 음악-_-을 듣다가 엠플로나 FPM, 토와테이 등 좀 넓게 듣게 되었다. 하여간 거의 일본 음악을 들었다고 해야겠다. 엠플로는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들어도 별로 감흥이 없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애니 음악의 연장선이긴 하지만 KOTOKO라는 가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I&amp;#039;ve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I&amp;#039;ve는 처음엔 미소녀 게임 음악을 주로 했고, 지금은 메이저 씬인 애니메이션/영화 음악까지 마수를 뻗치고 있다. 초기에는 트랜스에 가까운 음악을 하다가 지금은 약간 락 같은 느낌도 든다. 하여간, I&amp;#039;ve의 메인 프로듀서인 타카세 카즈야의 작곡/편곡 스타일을 많이 따라간다는 느낌이다. (이 아저씨가 그 유명한 &amp;#039;Last regrets&amp;#039;, &amp;#039;새의 시&amp;#039;를 편곡했다.) 사실 나는 편곡을 거의 감으로 하는데, 꽤 오랫동안 교회 오케스트라(라고 하기엔 너무 소규모인데;;)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고 덕분에 악기 연주를 많이 접해봐서 그런지 따로 이론을 배우지 않아도 그럭저럭 들어맞는 것 같다. 사족이지만 허접한 주제에 현 주자라고 현 편곡이 멋진 음악을 들으면 굉장히 좋아하게 된다. 요즘은 좀더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만 내가 단 한가지 혐오하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뽕삘(...)이다. 트롯,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 일본 엔카에서 비롯한 것 같은데, 어째서 한국 가요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 건지. 오히려 J-POP은 안 그렇다. 지금은 좀 덜하지만 2000년대 초만 해도 굉장히 심했다.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들었지만 최근까지도 멜로디를 구상할 때 자꾸 뽕삘이 끼어드는 걸 보면 꽤 머릿속에 박혔나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은 알맹이가 있는 음악이다. 멜로디가 중요하다. 또, 한국의 소몰이 미디엄템포 발라드처럼 판에 박히지 않고, 새로운 틀을 만들어가고 싶다. 당장 본업으로 삼을 생각은 전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음악계에 뛰어들지도 모르겠다. 당분간은 취미 음악가로 살아야지... 일본의 상당히 큰 동인 음악 씬이나 한국 인디 뮤지션들을 보면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굳이 유명해질 필요 있나? 그냥 적은 사람들만 알아주더라도 내가 즐거우면 되는 것이다. 내가 아직 부족한 점은 일단 돈... 그러니까 장비인 것 같다. 왜 어째서! 음악 소프트웨어는 거의 다 돈주고 사야하는건지 (물론 무료 가상 악기도 많지만) 악기는 몰라도 시퀀서는 직접 만들어서 쓰고 싶다. 그리고 녹음 환경도 없고, 보컬도 없고, 가사도 못 쓰겠다. 난 &amp;#039;노래&amp;#039;를 만들고 싶은데, 지금은 반주만 만들어대고 있으니 거 참 곤란하다. 마지막으로 사운드 엔지니어링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 믹싱이랍시고 멋대로 균형을 조정하고는 있는데, 이게 제대로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 모든 결함;;은 일단 고등학교부터 졸업하고 생각해봐야겠다. 역시 고3은 닥치고 공부나 해야...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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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isten (prototy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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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27T22:15:59+09:00</updated>
  <published>2008-09-27T22:15: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본격 댄스 뮤직-_-입니다. 아직 미완성 상태...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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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장 보통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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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25T20:57:54+09:00</updated>
  <published>2008-09-25T20:5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장 보통의 존재 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아름다운 것 작은마음 의외의 사실 알리바이 100년 동안의 진심 인생은 금물 나는 산들산들 간만에(처음으로?) 한국 앨범을 CD로 샀다. 요즘 너무 날카로운 음악만 들은 것 같아서 균형을 맞춰보려는 것이기도 했지만, 이곳저곳에서 &amp;#039;극찬&amp;#039; 수준의 리뷰가 많이 보여서 꼭 한번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거나, 과연 좋구나. 전혀 실망하지 않았다. :) 이 앨범은 꼭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라고 하던데, 따로따로 들어도 좋기만 한걸. 난 &amp;#039;아름다운 것&amp;#039;이 마음에 든다. 특히 후렴 부분이. (그냥 들리는 대로 써놨다, 이렇게 하는 게 나은 것 같아서) 사랑해따는 말 난 시른데 아름다운 거슬 버려야하아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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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행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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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21T20:48:38+09:00</updated>
  <published>2008-09-21T20:46: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엔 멜로디보다는 편곡이나 사운드 배치에 중점을 둬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고 좀더 살을 붙여야 합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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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ubi로 우분투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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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21T20:32:46+09:00</updated>
  <published>2008-09-21T20:32: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Wubi를 사용하면 우분투 설치 CD를 굽거나 파티션을 나눌 필요 없이 윈도우에서 바로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FAT32 파티션 위에 디스크 이미지를 올려서 돌아가는 것 같고요. 성능은 일반적으로 설치한 것과 거의 비슷합니다. 물론 기능도 똑같죠. 마침 파티션을 건드릴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Wubi 덕분에 아주 간편하게 리눅스 설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 XP만 쓰다가 오랜만에 리눅스를 사용하게 되니 기분이 좋네요. 참,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죠. 인스톨러를 받아서 그냥 사용하면 아무 미러 사이트나 골라서 파일을 내려받기 때문에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상한 곳을 고르더군요 -_-;;) 그럴 때는 국내 미러에서 데스크탑 설치 ISO 파일을 받아 인스톨러 실행 파일과 같은 폴더에 넣고 인스톨러를 실행하면 해당 디스크 이미지를 사용하므로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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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e S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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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13T14:05:47+09:00</updated>
  <published>2008-09-13T14:0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The Slip Nine Inch Nails 999,999 1,000,000 Letting You Discipline Echoplex Head Down Lights in the Sky Corona Radiata The Four of Us are Dying Demon Seed 인더스트리얼 음악의 대부(-_-), 트렌트 레즈너의 1인 프로젝트 나인 인치 네일스의 앨범. 음원은 NIN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MP3, FLAC, WAV 포맷으로 나뉘어 있고 토렌트로 받는다. 태깅이 매우 친절하게 되어있고 심지어 CD보다 높은 음질의 파일도 받을 수 있다. -_-;; 좀 대인배인 듯. (그리고 이건 아마 뒷북) 사실 난 그의 음악에 대해 잘 모르니, 어떻다 평가할 입장은 아니지만 쌈빡한게 괜찮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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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ails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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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31T22:37: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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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IBM 디벨로퍼웍스에서 주최한 Play, developerWorks! 이벤트 응모작입니다. 자바 VM 위에서 작동하는 동적 언어 Groovy로 된 웹 프레임워크 Grails의 설치 및 설정, 그리고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작성을 시연합니다. 깊은 부분까지 자세히 파고 들지는 않고, Grails를 사용할 때의 편리함을 맛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사실 Java, Groovy, Grails 다 잘 모르긴 하지만 튜토리얼대로 하니 잘 되더군요;; 스크린캐스트를 만들어 본 것도 처음이라 약간 어색합니다. (특히 자막을 메모장으로 쓴 -_-) 편집 도구를 써볼까 하다가 결국엔 그냥 제출해버렸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받고 싶어서 응모하긴 했지만 별로 가능해보이진 않네요. 적어도 외장 하드는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tto.textcube.com/1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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